백링크, 인바운드 링크 이게 무슨 말인가요?

작성자: 1stgoogle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1-30 13:13:47    조회: 732회    댓글: 0

제가 블로그에는 따로 적어 뒀지만 여기에는 말씀드린 적이 없기 때문에

한번더 적어 봅니다.


아마 혼자 구글과 싸우시는 분들 보면 백링크 또는 인바운드 링크라는걸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우선은 두 단어 모두 같은 말임을 말씀드리고.


쉽게 풀어보자면 '내사이트'를 다른곳에서 얼마나 호출해주냐 입니다.

이말은 좀더 풀자면 '내사이트' 가 괜찮은 정보가 있기에 사람들이 

본인의 블로그 또는 활동하는 커뮤니티, sns등에 '내사이트'를 공유해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깊게 들어가보자면

한국보다 훨씬 이전부터 seo의 중요성을 깨닫고, 네이버같은 자체 생성된

정보를 공유하는 포털이 아닌 구글, 야후 등과 같은 전세계의 문서를 정보로

처리하는 진정한 의미의 포털사이트를 이용하던 미국 에서는 백링크 농장

이라고 불리우는 사이트를 운영 했습니다.


이미 seo최적화가 진행된 사이트에 새로운 사이트를 상위에 올려야 한다면

이 농장에 사이트 주소만 적어두면 되었던 그런 시기 입니다. 물론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10개 100개 수준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당연히 너무나도 쉽게 올라갔고 이제는 흔적도 찾아 볼수 없을 만큼

오래된 지난 일이지만 백링크가 대략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운영되는지

느낌이 오시리라 생각됩니다..



돌아와서 일반인 기준으로 백링크를 하려면..?

솔직히 말씀드려 답이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올리는

방법은 있겠습니다만, 백링크 농장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자칫 어긋나면

바로 스팸으로 처리가 되버리기 때문에 혼자 하긴 어려운 부분입니다.


아니 그게 왜 혼자 하기 어려운 이유야?

라고 물으 실수 있는데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오차 범위 점점 좁혀가며

매일매일 백링크 걸어주는 과정을 몇번을 실패해야지 적정 범위를 찾을수 있는데요..

사이트 하나당 대략 3~6개월 소요 되니까 동시에 10~20개 정도 사이트 운영을

1~2년 정도는 해보셔야 찾을수 있는 오차 범위 입니다..


저는 대행사를 시작 하기 이전에 약간 나쁜쪽 일을 먼저 했었습니다.

당연히 온라인 기반이었고 무조건 홍보를 많이 잘해야 먹고 살수 있었습니다.

그때 네이버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했고 네이버 블로그, 카페, 지식인 로직을

파악한뒤에 나쁜일은 접고 네이버 대행사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믿을만한 지인에게 로직을 모두 알려주고 같이 운영하던 3~4년동안 저는 구글만

죽어라 연구 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대란이 일어났을때 네이버 분야는 완전히

접고 구글로 넘어 왔습니다. 만일 지금 구글 상위노출을 노리시면서 일정한 수입이

있으시다면 연구해보셔도 되지만 지금 당장 구글 아니면 의존할곳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저희가 아니라도 좋으니 대행을 맡기세요


백링크 너무나 중요하지만 중요한 요소중 하나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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