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상위노출의 핵심

작성자: 1stgoogle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1-16 15:49:15    조회: 341회    댓글: 0

 이전에도 쓴적 있지만 구글 상위노출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 라던가, 타 사이트를 이용해 전화번호나

연락처를 남기는 행위라던가 트위터를 이용한다 든가 하는 방법의 문제점을 짚을수 밖에 없는 주제이다.


 비단 지금 말하려는 요점이 구글 상위노출뿐만 아니고 sns를 통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던, 네이버, 다음 

체험단이던, 블로그던, 아니면 파워링크나 클릭스던 어떠한 경우에도 적용되는 말이다.


 핵심은

바로 컨텐츠이다.

지겹게 들었고 지루하게 찾아봤던 그 말을 나도 지금 하고 있다.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이 주력이었다. 대란이 있기 전까지 약 3000여개 블로그를 운영했고 (그당시 프로그램 가능)

절대적인 로직을 가지고 있었고, 씨랭크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이기에 가능 했지만 어쨋든 3000여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대행사를 운영했다.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편하고 좋았던 시절인거 같다. 고객들의 키워드를 대행해서 올려주는것 외에도 웹하드라던지

다이어트, 보험, 복권 같은 cpa를 진행했고 글을 어떤식으로 쓰던 1등만 하면 바로 돈이되는 시절이었다.

이건 지금도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니다. 최상단 노출이 검색 트래픽의 반이상을 먹어버리고 그 밑에서 20프로 나머지 3~꼴찌가 30프로

나눠 먹는거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시대가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광고 대행사를 너도나도 하다보니 지금 시대에선 1등만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할수 없다.

컨텐츠가 엉망이면 바로 이탈해버리는게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업종에 따라 필요 없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업종에 적용 되는 말이다. 양질의 컨텐츠

이게바로 구글 상위노출의 핵심이다.


그럼 양질의 컨텐츠를 통한 구글 상위노출의 영향을 차근차근 살펴보자면


첫번째로 이탈률이 적어진다.

이는 무엇을 뜻하냐면 한명의 유저가 들어와 이페이지 저페이지 둘러본다면 그만큼 그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구글이 아무리 뛰어나도 사이트의 내용을 완벽하게 파악할순 없다 그렇기에 기준으로 잡은 채류시간. 

단순한 원리로 좋은 그림이 있다면 오래 감상하듯이, 좋은 정보가 있기에 유저가 들어와서 오래 머문다 = 컨텐츠가 좋다 = 좋은사이트다

라고 볼수 있는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함정은 어떤 오토로도 흉내낼수 없는 사람만의 글읽고 보는 습성이 있어서 

억지로 사이트로 트래픽 쏴주는 행위자체는 크게 의미가 없다 오롯이 사람이 해주어야 한다.


두번째로 자연스러운 백링크가 가능하다.

양질의 컨텐츠는 공유하기 마련이다. 내가 필요한 정보니까 개인이 보려고 공유하던 널리 퍼트리고 싶어 공유하던

어쨋든 공유를 하게 된다. 즉, 자연스러운 백링크 생성이 가능해지는거다. 필자야 어쨋든 이게 업이기에 자연스러운

백링크를 생성 할수 있지만 개인이 하려면 쫌만 어긋나도 바로 스팸이 되버린다. 그런데 가만 있어도 자연스러운 백링크가

생성이된다!? 이거 완전 개이득이다.


사실 우리가 하는일이 이게 전부일수도 있다. 구글 상위노출 시키기 위해 많은 사전 작업과

투자를 하다보면 결국은 컨텐츠가 답이다.


수없이 많은 글과 사이트를 상위노출 시켜봤고, 이거 하나 믿고 장사도 몇번 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마냥 1등이 전부는 아니다. 그에 따르는 양질의 컨텐츠가 이루어 졌을때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나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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